TV 예능

'주간아' 아스트로, 소녀시대·샤이니·걸스데이 따라잡기?

입력 2017-06-14 09:10:48
    • 복사완료!

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선배 아이돌 그룹 댄스 메들리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베이비(Baby)'로 컴백한 아스트로가 출연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칼군무와 청량미를 뽐내며 대활약을 펼쳤다.

특히 이날 아스트로는 소녀시대, 샤이니, 걸스데이 등 쟁쟁한 선배 아이돌들의 히트곡 안무를 아스트로만의 예능감으로 재해석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로 ‘흥스트로’라 불리는 아스트로가 랜덤으로 나오는 아이돌 노래에 맞춰 안무를 창작하는 미션에 도전한 것. 개성 넘치는 안무들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라키는 "12살 때부터 안무를 창작했다"며 멤버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창작 안무 실력을 뽐냈다. 가사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독창적인 코믹 안무와 능청스러운 표정까지 더해 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MC들은 “신선하다, 라키는 진정한 안무천재다”라며 라키의 예능감을 폭풍칭찬 했다는 후문. 이날 오후 6시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