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균상 측 "'삼시세끼4' 출연 제안 받았지만 미팅은 아직"(공식)

입력 2017-06-22 10: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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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4' 출연을 제안 받았다.

22일 한 매체는 이서진에 이어 윤균상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4'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출연 제안 받은 것은 맞지만 이후 진행된 상황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 제안만 받은 상태로 미팅도 하지 않았다. 확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4'는 최근 기획에 접어든 단계로, 이서진 역시 또 한 번 출연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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