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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그녀" 보라, 프로페셔널 모델 포스 [화보]

입력 2017-06-22 0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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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여름을 즐겼다.

보라는 매거진 쎄씨 7월호를 통해 ‘선샤인 걸(Sunshine Girl)’ 콘셉트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보라는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바캉스 스타일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한 특유의 밝고 명랑한 표정과 프로 못지 않은 포즈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보라는 심플하고 깔끔한 티셔츠에 베이지 컬러 숏팬츠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물론 건강미까지 드러냈다. 또한 엣지 있는 포인트를 더해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어필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화보컷에서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비치패션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보라 역대급 여름 화보 찍었다”, “눈이 부셔”, “휴가 떠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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