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발칙한 동거' 피오, 한은정 위해 요섹남으로 변신

입력 2017-06-29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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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피오가 ‘집밥 피오 선생’으로 등극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피오가 ‘집밥 피오 선생’로 등극한 현장이 공개된다.

피오-이태환이 한은정을위해 직접 음식 준비에 나선 가운데, 피오가 신들린 칼질과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태환이 피오의 현란한 칼질에 홀린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모습은 마치 선생과 제자의 모습을 방불케 해 과연 이들이 만들어 낸 요리의 맛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피오는 칼을 들고 능숙능란하게 채소를 자를 예정. 그는 도마 위 파를 야무지게 잡고 완벽한 칼질을 선보이며 생 오징어를 손질할 때와는 180도 다른 셰프의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겨준다.

피오의 망설임 없는 칼질 솜씨에 이태환은 존경의 눈빛을 보내고 있는가 하면, 그의 제자가 된 듯 그와 함께 완벽한 요리 호흡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아차산 등산을 마치고 돌아온 한은정-피오-이태환이 집에서 칼국수를 해먹기로 한 가운데, 피오와 이태환이 “우리에게 맡겨주세요!”라며 한은정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모습이 담긴 것으로, ‘요섹남’으로 변신한 피오와 이태환이 만든 칼국수와 오삼불고기의 환상적인 비주얼은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집밥 피오 선생’으로 등극한 피오의 칼질 솜씨와 이태환과 피오가 만든 요리가 한은정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들의 훈훈함 넘치는 요리 현장은 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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