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쌈마이' 안재홍, 결국 표예진 집서 외박···송하윤 눈물

입력 2017-06-27 22: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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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재홍의 외박에 송하윤이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결국 장예진(표예진 분)의 집에서 외박한 김주만(안재홍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주만은 택배 짐을 옮겨주다 장예진의 집에 들어갔고, 택배 상자에 발이 찍혀 상처를 입었다. 그 때 장예진의 모친이 집에 들이닥쳤고, 김주만은 급히 드레스룸에 몸을 숨겼다. 김주만은 옷방에서 잠이 들었고, 장예진은 그런 그를 애틋하게 쳐다봤다. 김주만은 결국 외박을 했고, 백설희(송하윤 분)는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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