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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업텐션 "미국 KCON서 신곡 첫 공개, 에너지 얻었다"

입력 2017-06-29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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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업텐션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타덤(STAR;DO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해외 활동을 이야기했다.

멤버 진후는 "일본에서 싱글 앨범 '아이디'로 활동하고 투어를 통해 현지 팬 분들과 만났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쿤은 "미국 KCON에서 '시작해' 무대를 처음 가졌다. 정말 영광이었다. 미국 팬 분들 덕분에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선율은 "신곡을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자리라 긴장됐는데, 팬 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기분 좋게 무대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타덤' 타이틀곡 '시작해'는 사랑을 달리기에 비유한 댄스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이날 오후 6시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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