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낙락' 김희철 "문자만큼은 1등할 자신 있다" 압도적 속도

입력 2017-06-30 15: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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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의 코너 ‘지금 입덕합니다’에서 김희철이 미션 중 압도적인 문자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주었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지금 입덕합니다’ 코너에서는 스토리에 따라 영웅과 전투도 하고 농장경영도 함께하는 신개념 경영 RPG게임 ‘투잡히어로’가 소개된다.

이날 입덕 미션으로 게임과 문자보내기를 한 번에 하는 ‘투잡미션’을 펼쳤는데, 이때 김희철이 가장 어린 김소혜를 압도적으로 뛰어넘은 문자 속도로 1등을 차지해 출연자들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김희철은 시작 전부터 “문자만큼은 1등할 자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오타 한자도 없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유희낙락’의 코너 ‘뉴스, 겜토피아’에서는 남자 게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이슈됐었던 게임 계 여신 ’아옳이‘가 등장해 PC방을 생활 e스포츠 시설로 지정하는 e스포츠 진흥법 개정안 발의에 대해 소개했다.

‘아옳이’ 김민영 기자를 가만히 지켜보던 배성재 아나운서의 표정이 여느 때와는 남달라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아옳이는 게임방송을 하는 유명한 스트리머로, 뛰어난 외모와 게임 코스프레 등으로 게임유저들 사이에서 하스스톤 여신으로 불리는 화제의 인물이다. 아옳이 김민영 기자는 앞으로 ‘유희낙락’의 ‘뉴스, 겜토피아’ 코너에서 다른 곳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모두를 깜짝 놀래킨 김희철의 타자 수는 얼마일지, ‘하스스톤 여신’ 아옳이 김민영 기자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는 오늘(30일) 밤 12시 40분 SBS ‘유희낙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BS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에서 FIFA U-20 국가대표 팀과의 박빙의 축구게임 경기가 펼쳐졌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코너 ‘희철이네 겜단’ 특집 ‘유희낙락 배 FIFA온라인3 챔피언십’에서 유희낙락 팀과 FIFA U-20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결했는데, 흡사 실제 축구 경기를 보는 듯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지난 주 각 팀 에이스들의 1:1 대결을 선보였던 다원(SF9)과 이정문(FIFA U-20 국가대표)은 연장 후반전까지 경기를 진행하면서 박빙의 승부를 선보였다.

그런 후 유희낙락 팀을 대표하는 이진호, 다원, 소혜와 국가대표 3인방이 3:3 대결을 펼쳤는데, 초반에 국가대표가 우승할 것이라 예상됐던 것과는 달리 의외의 복병이 나타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상 밖의 피파온라인3 실력을 선보이며 국가대표 3인방을 놀라게 한 사람은 소혜. 평소 겜.알.못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팀의 구멍(?)을 맡았던 소혜는 예상 밖의 수비실력을 선보이며 다원의 화려한 공격 플레이와 어울려져 승부를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전반전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국가대표팀은 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하며 막상막하의 경기를 이끌어 갔는데, 과연 유희낙락 VS FIFA U-20 국가대표 어느 팀이 이길지는 오늘(30일) 밤 12시 40분에 SBS ‘유희낙락‘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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