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쾌한 삼촌' 이연복X강레오, 시청자와 첫방 함께 본다

입력 2017-06-30 12: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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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채널A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연복과 강레오 셰프가 '유쾌한 삼촌' 시청자들과 라이브로 만난다.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아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연복과 강레오 셰프는 현재 해당 프로그램 녹화 차 지방에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8시 20분부터 시작하는 '유쾌한 삼촌'의 첫 방송을 시청자들과 함께 시청하고자 SNS를 통한 ‘유쾌한 라이브’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쾌한 라이브’는 이연복과 강레오 셰프가 TV로 본방송을 시청하면서 실제 방송 내용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유쾌한 삼촌' 첫 방송은 강원도 정선 곤드레 편으로 꾸며지며 이날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유쾌한 라이브'도 같은 시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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