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예가중계' 이준혁 "단역 시절 연봉이 100만원이었다"

입력 2017-06-30 2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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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이준혁이 단역 시절의 애환을 고백했다.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생민의 '베테랑' 코너에 배우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준혁은 단역 시절 연봉이 100만원이었다는 사연을 밝히며 생계를 위해 1000 여개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준혁은 "돈이 되는 것이라면, 말똥 치우기, 경마장 아르바이트등 뭐든지 했다"며 힘들었던 단역 시절의 슬픔을 토로했다.

이어 "그래도 단역 생활도 배우 생활로, 활동을 하면서 연기의 나이테들이 한 겹씩 쌓이는 것 같다"며 그간의 노력의 빛이 드러났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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