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유희열, 희귀템 토이 뮤비 발견 "찍지마" 당황

입력 2017-06-30 2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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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유희열이 바나나에 대한 어릴적 에피소드를 전했으며, 특히 그의 과거 뮤직비디오가 민망함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박한 잡학사전-알쓸신잡'에서는 유희열, 유시민, 황교익, 김영하, 정재승이 출연했으며 유희열이 귀했던 바나나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이 과거 귀했던 황남빵에 대한 일화를 전하면서 "지금 젊은사람들은 먹을게 많지 않냐"며 운을 뗐다.

그러자 유희열 역시 "어린시절 바나나도 너무 비싸고 귀해서 아버지가 꼭 한개만 사왔다"고 입을 열면서 "바나나를 주면 밥상위에서 춤을 췄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안긴 것.

뿐만 아니라 유희열은 대중음악 박물관을 향했고, 그곳에서 희귀템인 자신의 과거 뮤직비디오를 마주한 채 민망해하면서 "여기에 이게 있는것이 옥의 티다"며 셀프 디스로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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