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6’ 타이거JK “신인처럼 나왔다, 라이벌은 도끼X박재범”

입력 2017-06-30 23: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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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타이거JK가 ‘쇼미더머니6’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타이거JK와 비지가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타이거JK에 대해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1세대 중에서도 1세대다. 0세대에 가깝고, 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힙합의 틀을 만드셨다. 거의 문익점이다”라고 말했다.

타이거JK는 “내가 ‘쇼미더머니’를 싫어했었다.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쇼미더머니’가 문화를 만들었고, 이제 내가 이기적으로 껴보려고 한다”며 “오히려 내가 지금 신인의 자세로 나왔다. 라이벌은 지금 가장 핫한 도끼와 박재범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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