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문세윤 "딸 예뻐…내 몸 닮지 않길 바랐다"

입력 2017-07-03 15:22:32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자신의 딸을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문세윤은 DJ 컬투로부터 딸 아이가 정말 쁘다는 칭찬을 들었다.

뮤지 역시 "문세윤의 딸이 정말 예쁘다"라며 문세윤 딸에 대한 칭찬을 더했다. 이에 문세윤은 "내가 봐도 예쁘다. 내 몸을 닮지 않길 기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세윤은 지난 2009년 김하나씨와 6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2011년 득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