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2' 촬영장을 찾아 내조했다.
7월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데드풀2'가 촬영 중인 캐나다 밴쿠버를 찾아 남편을 만났다.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달콤한 키스와 스킨십을 하며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데드풀 가면을 쓴 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유쾌하게 아내를 맞이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에 결혼했고, 슬하에 2명의 딸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