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클론 강원래가 아들 선이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클론 강원래, 구준엽이 출연해 최근 발매한 앨범 'We are'를 이야기했다. 이날 강원래는 타이틀곡 'Everybody'를 통해 자신의 36개월 된 아들 선이의 남다른 천재성을 털어놓았다.
강원래는 "선이가 이 노래를 알아서 검색해서 듣더라. 만 36개월인데, '클론의 리듬에 맞춰' 이 부분을 립싱크까지 하더라. 천재다"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이어 강원래는 "'Everybody'를 듣고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김창렬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강원래의 밝아진 모습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