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강원래 "3살 아들 선이, 'Everybody' 직접 검색해 듣더라"

입력 2017-07-10 17:18:46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클론 강원래가 아들 선이를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클론 강원래, 구준엽이 출연해 최근 발매한 앨범 'We are'를 이야기했다. 이날 강원래는 타이틀곡 'Everybody'를 통해 자신의 36개월 된 아들 선이의 남다른 천재성을 털어놓았다.

강원래는 "선이가 이 노래를 알아서 검색해서 듣더라. 만 36개월인데, '클론의 리듬에 맞춰' 이 부분을 립싱크까지 하더라. 천재다"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이어 강원래는 "'Everybody'를 듣고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김창렬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강원래의 밝아진 모습을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