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태현이 윤시윤과의 과거를 회상했다.
7일 방송된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차태현, 김상훈/극본 이영철, 이미림)에서는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하는 이광재(차태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현재(윤시윤 분)는 이광재를 찾아가 지난 번 일을 기억하나 물었고, 이광재는 기억하지 못했다. 유현재는 “취중진담. 그거 네 무의식이 굉장히 나한테 미안해 하는 건지도 몰라 그러니까 나한테 잘해”라고 말한 뒤 유유히 사라졌다.
이광재는 유현재의 뒷모습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홍보희(윤손하 분)가 유현재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광재는 반 패닉 상태였다. 그 때 유현재에게 연락이 왔고, 이광재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끊었다. 그 후 유현재는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