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상순이 아이유에 등장에 버선발로 달려나오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는 상순이 아이유를 위해 맨발 웰컴으로 반갑게 맞이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민박직원 아이유의 첫 출근날, 효리와 상순은 "아이유가 우리집에 온거냐"며 화들짝 놀랐다. 효리는 급히 아이유를 마중나갔고, 아이유는 "막 부려먹으셔도 된다"며 털털하게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준 것.
효리는 "어떻게 우리가 널 부려먹냐"며 당황하면서 "어떻게 2주 동안 시간이 되냐"며 놀라워했다.
이때 상순은 맨발로 달려나왔고, 효리는 "맨발로 마중나온거냐, 오빠가 이렇게 버선발로 달려놓을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상순은 "신발을 손님들에게 드렸다"고 해명해며 캐리어까지 운반해줬다.
이어 효리는 담담한 척 하는 상순에게 "애써 담담한 척 하냐"며 이를 캐치했고, 상순은 "슈퍼스타 두분을 모시고 계신다"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