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성균의 소속사 측이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13일 한 매체는 배우 김성균이 JTBC 드라마 '언터쳐블'에 남자 주인공 역에 캐스팅 되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하지만 김성균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헤럴드POP에 "작품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JTBC 드라마 '언터쳐블'은 10월 방송되는 이연희, 정용화, 최우식 주연의 드라마 '더 패키지'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균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최지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그 후 김성균은 영화 '보안관'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