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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든든" 슈주 리더 이특, 동해X은혁 전역 축하

입력 2017-07-14 08: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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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SNS
이특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동해의 전역을 축하했다.

이특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해야 전역 축하해! 못 가서 미안. SM타운 잘 하고 올게. 드디어 둘 다 왔네. 진짜 세상 든든하다. 고생했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해, 은혁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돈독한 친분을 뽐내고 있다. 지난 12일 전역한 은혁에 이어 동해도 14일 전역을 신고할 예정이다. 이특은 슈퍼주니어 리더로서 두 사람의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슈퍼주니어 멤버 가운데 시원, 려욱, 규현이 군 복무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의무를 다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 새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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