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는형님' 강호동 "레벨 웬디, 칭찬해 유행어 창시자"

입력 2017-07-15 21:13:44
    • 복사완료!

JTBC 화면 캡처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는 형님'에 레드벨벳이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전학생으로 도착했다. 전설의 전학생이 등장하자 형님들은 "레전드"라며 환호했다.

서장훈은 "나랑 콩트할 때 막말하고 간 애들 아니냐"고 탐탁치 않아 했다. 그래도 강호동은 "지금의 '아는 형님'을 만든 전학생"이라며 치켜세웠다. 레드벨벳도 "서장훈을 제일 좋아한다. 강호동도 오늘은 울면 안 된다"고 말했다.

'칭찬해'라는 '아는 형님' 최고의 유행어도 웬디가 창시자였다. 강호동은 "웬디에게 칭찬해를 받으니까 자신감이 생기고 기운이 났다"고 말했다. 웬디는 강호동에게 용돈을 받으러 왔다. '싸펑피펑'이라는 말 역시 슬기가 만든 말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