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은 청순"... 임지연, 멍때려도 예뻐

입력 2017-07-19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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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임지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임지연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임지연은 멍하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주먹만한 얼굴을 자랑한다. 그녀의 무표정한 모습도 사랑스럽다. 평소의 강렬한 역할로 만들어진 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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