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소리 이혼 소식에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7월 15일 한 매체는 옥소리가 이탈리안 셰프와 최근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옥소리는 배우 박철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하면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박철은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이는 옥소리 간통죄 논란으로 이어졌다.
특히 옥소리는 2008년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서를 제출, 사회면에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헌재는 간통죄가 합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후 옥소리는 한동안 방송계를 떠났다. 그러던 중 2014년 3월, 7년만에 복귀 소식을 알렸고, 2015년에는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옥소리가 다시 주목받은 것은 2015년 2월26일 헌법재판소가 간통죄가 위헌이라는 결론을 내리면서부터다. 이후 '간통'이라는 주홍글씨가 찍혔던 옥소리가 컴백할 것으로 관심을 받았으나. 그녀는 방송계에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