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거슨 피쳐뱅"...채수빈, 인형같은 귀요미

입력 2017-07-20 16: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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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인스타그램
채수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채수빈이 애교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채수빈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교가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이거슨 쳐피뱅 아니아니 '피쳐뱅'"라는 글을 사진에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짧은 앞머리를 둥글게 말아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조금 내민 입술이 애교 포인트이다. 동그란 눈망울은 토끼를 연상시킨다.

한편 채수빈은 KBS 2TV 새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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