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배우 남보라가 독보적인 귀여운 미모를 뽐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18일인 오늘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어머나.세상에나, 어제 청소하다가 고대유물 발견함! 6년전이네..지금은 30살 앞둔 9수 보라돌이지만 지금이 가장 행복함!"이라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며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남보라는 6년 전이라해도 지금과 다름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특히 kbs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중인 남성 배우들 사이에서 꽃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다양한 팬들은 "보라 꽃이 어디 피었나, 내 맘 속에 피었지", "누나 6년 전이라기엔 너무 똑같은거 아니에요? 신기해"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