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아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선바자회에 동참한다.
소녀시대 윤아는 7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회 ‘beaming effect’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미모보다 더 예쁜 마음씨에 팬들도 흐뭇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서는 소녀시대 전 멤버의 친필 사인 물품 및 기부 애장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망막 세포 변색증’이라는 희귀 질환 환자들을 위한 실명퇴치운동본부에 기부, 뜻 깊은 곳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