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강렬한 걸크러쉬의 아이콘이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7월 18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아토믹 블론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순백의 브라탑과 스커트를 입고 치명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바비 인형같은 완벽 몸매 역시 돋보인다.
한편 그녀의 신작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