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지개는 영원해"..레인보우, 완전체 깜짝 회동

입력 2017-07-18 07: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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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인스타그램
지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인보우 우정은 영원하다. 완전체로 다시 뭉쳤다.

7월 18일 레인보우 조현영, 오승아, 재경, 노을, 등 멤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숙의 생일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인보우 완전체 재경, 우리, 지숙, 노을, 승아, 윤혜, 현영이 지숙의 집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해체 후에도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영원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해 11월 계약이 종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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