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백의신부’ 공명, 장난기→시니컬…본방사수 부르는 강렬함

입력 2017-07-18 07: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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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백의 신부’ 공명이 강렬한 분위기로 본방사수 욕구를 일으키고 있다.

18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 측은 비렴 역으로 출연 중인 공명이 비에 젖은 모습과 심각한 분위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물에 흠뻑 젖은 듯한 공명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명은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강렬한 분위기로 이목을 끌고 있다.

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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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명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심상찮은 표정은 그동안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시니컬한 분위기를 만들며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하백의 신부 2017’에서 공명은 극 중 천국을 관리하는 신이자 '사교왕'으로 불리는 비렴으로, 물의 신 하백(남주혁)과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상극 케미'를, 수국의 관리신 무라(정수정)와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극의 한 축을 이끌고 있다.

한편, 공명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진 가운데 카리스마 있는 공명의 모습은 ‘하백의 신부 2017’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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