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유종의 미"…'엽기녀', 뒷심 발휘 시청률1위

입력 2017-07-19 07:22:26
    • 복사완료!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엽기적인 그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31, 32회는 전국 기준 9.6%,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8.9%, 10.2%보다 0.7%P, 1.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5.1%, 6%), KBS 2TV '학교 2017'(4.2%)를 제친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엽기적인 그녀'는 주원(견우 역)과 오연서(혜명 공주 역)의 밝고 명량한 케미스트리, 화려한 한복 자태 등 다양한 볼거리로 주목 받은 드라마다. 방영 초반 반응은 좋지 않았으나, 두 사람의 뒷심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던 걸로 보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