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더보이즈 영훈 "편의점서 빵 먹다가 캐스팅 됐다"

입력 2017-07-22 1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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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화면캡쳐
'V앱' 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22일 오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그룹 더 보이즈(THE BOYZ)의 데뷔 첫 번째 V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의 프로필 필름과 관련해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케빈은 "저희 부모님께서 제가 태어났을 때 영화 '나홀로집에'를 보시고 케빈의 말썽꾸러기에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고 제 영어 이름을 케빈이라고 지어주셨다"고 말했다.

영훈은 자신의 별명 빵훈에 대해 이야기하며 "빵훈이라고 팬분들이 별명을 지어주셨다. 근데 제가 캐스팅을 편의점에서 빵먹다가 됐다. 그래서 빵훈이라고 불리는 것도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해 캐스팅 비화를 풀어냈다.

한편 케빈의 한국이름은 문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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