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황금별(이주연 분)과 황은별(함은정 분)의 양쪽 시부모님의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됐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40회에서는 황금별과 황은별의 시부모님들이 결국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친정 부모님의 개업식 당일. 금별, 은별 자매는 개업식 시간을 따로 정하며 서로 "너희 시부모님 오실 때 말하라고 해"라며 티격태격했다.
개업식 중, 은별이 종이컵을 사러 간 사이에 박상구 내외가 찾아왔다. 이에 금별은 "4시에 오시기로 하지 않았느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남편 박민호에게 상황을 알렸다.
그 사이 은별의 시부모님인 최수찬, 신영애(조경숙 분)이 개업식 중인 가게를 찾아왔고 결국 은별이 금별의 동생인 것과, 은별의 시부모님이 최수찬인 것을 알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