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더블케이가 팀 선택 사이퍼 미션에서 1위를 차지, 박재범-도끼 팀을 선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 미션 사이퍼에 임하는 래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무대는 더블케이, 영비, 아이스, 캐스퍼, 한해, 매니악 등이 장식했다.
미션 결과 꼴찌는 아이스였고, 그 다음 순위는 캐스퍼가 차지했다. 공동 3위는 한해, 매니악이었다. 한해는 "기대했는데 역시나 3위였다"라며 미소지었다. 그리고 영광의 1위 래퍼는 40점 만점에 34점을 받은 더블케이였다. 2위는 30점을 기록한 영비였다. 영비는 "아쉽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더블케이는 "기존에 가고 싶었던 팀이 있었는데, 지금 계속 마음이 바뀌고 있다"고 말한 후 박재범, 도끼 팀을 선택했다. 더블케이는 "팀 선택 당시 도끼, 박재범과 눈을 마주쳤다. 제일 편하고, 잘 맞고 그런 쪽으로 가게 되더라"라며 팀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박재범은 "더블케이 형이 있으니 여유 있다"라며 미소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