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러버소울, 8월 컴백 불투명…멤버 킴 건강이상(공식)

입력 2017-07-25 14:11:18
    • 복사완료!

매드소울차일드 컴퍼니제공
매드소울차일드 컴퍼니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강렬한 여성 힙합 그룹 '러버소울(Rubber Soul-최초, 킴)'이 8월 신곡 '뷰티플 워먼' 발표와 컴백을 앞두고 건강 문제로 모든 작업을 중단했다.

러버소울 소속사 매드소울차일드 컴퍼니는 25일 자료를 통해 "랩과 보컬을 맡고 있는 킴이 신곡 작업이 한창인 요즘 편두통과 허리 통증 등으로 병원을 찾아 치료 중"이라며 "신곡 '뷰티플 워먼' 녹음 마무리와 뮤직비디오 촬영이 남았지만 모든 일정을 미루고 건강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러버소울은 2015년 2월 매드클라운이 피처링에 참여한 데뷔곡 '라이프(LIFE)'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30일 2년 2개월만에 신곡 '러브 이스(Love is)' 발표와 함께 기존 3인 체재에서 2인조로 개편해 컴백하며 소속사도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싱 크루들이 모인 그룹 '매드소울차일드 컴퍼니'로 옮겨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