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크리스티안 "한국서 문화충격이었던 부분? 스킨십"

입력 2017-07-27 14: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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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크리스티안이 멕시코와 한국의 문화 차이를 언급했다.

크리스티안은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신한류플러스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기자간담회에서 "스킨십이 가장 문화충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사할 때 볼 뽀뽀 하고 남녀 상관없이 안아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잘 안하니까 어색할 수밖에 없었다. 그 부분이 가장 컸다. 친구들도 많이 느꼈다. 스킨십이 많이 필요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뿐만 아니라 매운 음식도 다르다. 친구들에게 한국의 매운 음식을 먹여줬는데 엄청 맵다고 하더라. 멕시코와 매운 맛 자체가 다르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안은 친구들과의 한국 여행에 대해 '금상첨화'라 표현했다. 크리스티안은 "여행을 통해 즐거운 시간 지낼 수 있었고 부모님의 영상 편지를 통해서 큰 감동을 받았고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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