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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비만 건강악화설...사진과 너무 달라

입력 2017-07-27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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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머라이어 캐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화제다.

최근 한 외신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건강악화설을 제기했다. 몸무게가 120kg에 육박하며, 불어난 살로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

실제로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주 콘서트에서 비만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몸무게가 버거웠는지 댄서들과 호흡도 틀렸으며, 일부 동선을 줄이기도 했다.

또 머라이어 캐리의 콘서트 홍보 사진이 본 모습과 크게 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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