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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타파!”…‘무한도전’, 썸머 페스티벌 현장 공개

입력 2017-07-27 13: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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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트위터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이 썸머 페스티벌 현장을 공개했다.

27일 MBC ‘무한도전’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썸머 페스티벌’ 특집의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먼저 김신영과 홍진경이 ‘무한도전’의 ‘썸머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멤버들이 게스트들과 진흙탕에서 구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트위터

사진 설명으로는 “형님먼저 아우먼저 좋은 건 나눠야지. 머드 마사지. 경락 마사지”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무한도전’의 ‘썸머 페스티벌’은 오는 29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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