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윤상현 "과거 6~7년 만난 여자친구 있었다" 연애史 고백

입력 2017-07-30 2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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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윤상현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특별 MC로 출연한 윤상현이 결혼 전 6년, 7년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과거 연애사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저도 결혼 전에는 모자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윤상현에게 결혼 전 연애 경험담에 관해 물었고, 윤상현은 "결혼 전에 6년 만났던 친구 한 명과 7년 만났던 친구 한 명이 있었다"며 뜻밖의 고백을 했다.

곧이어, 윤상현은 "첫 번째 만났던 여자친구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싸우면 돌을 던지는 등 폭력성이 좀 있었다. 첫 여자니까 못 헤어지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번째 만났던 여자친구는 제가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점점 유명해지자 이 친구가 저를 멀리하기 시작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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