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 박명수가 국가 예산 사용에 의문을 제기했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박대기 기자와 함께 추가경정예산안과 세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올해 책정된 예산이 남으면 연말에 보도블록을 다 갈아버리더라고요", "너무 낭비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대기 기자는 "그래서 일부 지자체는 연말에 보도 공사를 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 대신에 상하수도관을 고치기도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