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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여자친구 "4개월 만 컴백, 새로 시작한다는 기분"

입력 2017-08-01 16: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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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제공
쏘스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힐링송으로 컴백했다.

여자친구는 1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멤버 유주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엄지는 "무대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예린은 "저희 무대를 보면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소원은 "4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나왔다.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에 부응하고자 꽉 찬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유주는 "매 앨범 준비할 때마다 새로 시작한다는 기분을 받는다. 저희 모두 설레고 긴장된다"고 전했다.

'귀를 기울이면'은 벅차오르는 감성을 지닌 파워 청순 섬머송으로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여자친구가 청량함을 입고 6연타석 히트를 기록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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