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 측 "인피니트 성열, 일일극 주연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7-08-01 16: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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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인피니트 성열이 첫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나설 수 있을까.

1일 한 매체는 성열이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별난남자 별난여자'의 남자주인공으로 나선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KBS 측은 "준비 중인 극의 제목은 '미워도 믿어도'(가제)다"라고 밝히며 "현재 (성열의 캐스팅에 대해)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미워도 믿어도'(가제)는 현재 방송 중인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후속으로 11월 방송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성열은 과거 2009년 MBC '잘했군 잘했어'를 통해 연기 데뷔를 해 2015년 방송한 JTBC '디데이'까지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과연 성열이 데뷔 이후 첫 일일드라마 주연으로 나설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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