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졸리, 건강악화 이후 첫근황..딸과 밝은 미소

입력 2017-08-03 07:43:3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건강 악화 고백이후 밝은 근황을 알렸다.

8월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비비엔과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유기농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앞서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피트와 이혼 이후 안면마비 증상, 고혈압 등으로 고통받았다. 현재도 치료 중이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속 졸리는 비교적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외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