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제작하게 된 경위가 밝혀졌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어촌편3’에서 호흡을 맞춘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다시 한 번 모인다. 여기에 첫 게스트는 한지민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영석 PD는 “저번 시즌 끝날 때 한 여름에 다시 한 번 오자고 했다”며 “저번 시즌을 통해 세 사람이 낚시에 재능이 없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어업이 아닌 목축업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오는 4일 오후 9시50분에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