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생김이 뚝뚝"...조승우X최재웅X이규형 훈남 특검팀

입력 2017-08-03 18: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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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비밀의 숲' 출연진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3일 오후 배우 이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의숲 #감독판DVD코멘터리녹음 #황시목 #장형사 #윤과장 근엄한 형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주말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특검팀으로 호흡을 맞춘 조승우, 최재웅, 이규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승우와 최재웅은 인상을 쓴 채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이규형은 미소 지으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님들 셋 다 잘생김이 묻었어요", "이번주 '비밀의 숲'이 없네요. 너무 아쉬워요", "감독판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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