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미나와 그녀의 남자친구 류필립이 동반출연했다.
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는 17살 연상연하 커플 류필립과 미나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의 출연에 MC들은 “너무 동안이다” “피부도 너무 좋고 진짜”라고 감탄했다. 미나는 호평 속에 인사를 전했고, 그녀의 옆자리에는 남자친구이자 가수인 류필립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예능 초보인 류필립은 카메라를 찾는 등 경황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MC들과 미나의 도움으로 자신의 카메라를 찾은 류필립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 류필립이 29살이라고 소개하는 말에 MC전효성은 “어? 나랑 동갑이에요”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전효성의 말에 류필립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필립은 이날 유독 긴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류필립은 예능 첫 나들이 긴장감에 입고 나온 와이셔츠의 겨드랑이 부분이 흠뻑 젖은 것이 MC들에게 발각되며 한바탕 웃음이 빚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