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틴탑 천지 “뮤지컬에 대한 부담감 전보다 많이 사라졌다”

입력 2017-08-09 18:0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그룹 틴탑의 천지가 네이버 V앱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 날 천지는 뮤지컬을 준비하기 전 카페에 방문해 깜짝 V앱을 시작했다.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전보다 부담감이 많이 사라져 보다 편한 마음으로 뮤지컬에 임하고 있다” 밝혔으며 ‘캣츠비’ 역에 더 집중하기 위해 머리 색을 다시 어둡게 염색할 것이라 덧붙였다. 또한 백퍼센트의 민우와 록현이 뮤지컬 관람을 위해 방문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이어 11일 금요일 폴란드를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린 천지는 팬들에게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을 지 물어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틴탑의 천지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의 주연 ‘캣츠비’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