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유서진 "김희선 주도 '강남 사모' 자주 모여"

입력 2017-08-10 0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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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품의있는 그녀' 여배우들이 뭉쳤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CP 이근찬)에서는 유서진, 이희진, 정다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의 명품 조연 유서진, 이희진, 정다혜는 ‘파스타 싸대기’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정다혜는 감독이 대본대로 가자고 제안했지만 대본에는 ‘뜨.거.운. 파.스.타’라고 적혀있었고, 김희선의 중재로 그나마 조금 식힌 상태에서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세 여배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됐지만, 친한 사이가 됐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서진은 ‘단톡방’이 있다며 멤버로는 서정연, 김희선, 유서진, 이희진, 정다혜, 오연아가 있음을 밝혔다. 자주 식사를 즐기는 이 단톡방 명은 ‘강남 사모’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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