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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유재석, 틸다 스윈튼 완벽 변신 ‘싱크로율 120%’

입력 2017-08-12 18: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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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재석이 틸다 스윈튼으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미드 도전기’로 꾸며져 캐스팅 디렉터에게 보낼 영상을 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셀프 영상을 촬영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은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으로 변신했다. 안경까지 벗고 여장을 한 유재석은 틸다 스윈튼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이로 부족했는지 다른 배우들도 패러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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