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혁과 남규리, 류담이 훈훈 절친샷을 찍었다.
배우 남규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드디어 다시만나나요? 혁오빠 담오빠 다시만난 홍콩 "친절의 신" kbs 1tv"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을 여행 중인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친절의 신'을 최근 홍콩서 촬영했다.
절친 세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활짝 웃으며 인증샷을 촬영 중인 모습. 남규리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집 3부작 ‘친절의 신’ 1회 홍콩 편은 8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35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