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아역 배우를 만나 훈훈한 삼촌으로 변신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8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링컨을 만난건 마치 내가 아홉살때 나를 보는거 같았다. 링컨 화이팅. 아직 키는 작아도 앞으로 큰일을 해낼거라 믿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아역배우 정링컨 군을 만나 식사를 하며 조언르 해주고 있는 모습. 다정한 삼촌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일상 속에서도 화보같은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