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블락비 지코가 빅뱅 태양의 솔로 앨범에 지원사격했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지코가 태양의 새 솔로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태양이 먼저 요청해서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은 오는 16일 새 앨범 '화이트 나잇(WHITE NIGHT)'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태양의 보컬과 지코의 랩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코는 지난 달 솔로 앨범 '텔레비전(TELEVISION)'을 발표했다. 현재는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6'에서 딘과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태양은 솔로 컴백과 함께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