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고세원 “송선미, 대표직에서 끌어내릴 것”

입력 2017-08-14 19:22: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고세원이 송선미에게 경고했다.

14일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는 박서진(송선미 분)에게 경고하는 한정욱(고세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정욱은 과거 장모이기도 했던 은혜숙(이혜숙 분)의 주신 지분을 가압류했다. 한정욱은 분개하는 박서진, 은혜숙 모녀에게 “각오 단단히 해”라며 앞으로가 진짜 시작임을 알렸다. 박서진은 이런 한정욱의 경고에도 “당신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화를 냈다.

은혜숙은 나가려는 한정욱의 앞을 막아섰다. 은혜숙이 뭘 어쩌겠냐는 말에 한정욱은 “무고한 제가 6개월이나 구속되어 있었습니다”라며 “기억 안 나십니까?”라고 지금껏 박서진으로 인해 당해온 수모를 상기시켰다.

은혜숙은 “뭘로? 소송을 해 무슨 증거로”라고 되물었다. 한정욱은 이에 “수많은 증거자료가 있으니까 걱정 말고 대응 준비나 잘 하십시오”라며 유유히 건물을 빠져나갔다. 이에 은혜숙은 제인(최대훈 분)에게 앞으로를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